이분이 도대체 누구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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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들이 주님과 배를 타고 갈릴리 바다를 건너고 있을 때 큰 폭풍을 만났다. 거친 파도가 배를 덮쳐 배에 물이 가득 찼다. 상황은 매우 위험했고, 그들은 생명의 위협까지 느끼고 있었다. 『선생님, 선생님, 우리가 죽게 되었나이다』(눅 8:24).
인생의 바다에서 험한 파도와 크고 작은 폭풍들을 경험해 보지 않은 사람은 없다. 그러나 바람과 파도를 주관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깨닫고 사는 사람은 많지 않다. 심지어 그분의 능력으로 거친 파도와 바람이 잠잠해지는 것을 보고도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이분이 도대체 누구신가!』(25절) 만일 폭풍 가운데 함께 계셨던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알았더라면, 그들은 의아해하지 않고 경배했을 것이다.
경배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알고 그분께 찬양과 감사를 드리는 것이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모르면 경배할 수 없다. 영원부터 영원까지 살아 계시고, 만왕의 왕이시고 만주의 주이신 분, 처음이요 마지막이신 분, 전지전능하시고 영원하신 창조주이신 그분을 모르는데, 어찌 경배할 수 있겠는가? 인생의 길(렘 10:23)과 사람의 걸음(잠 20:24)을 주관하시는 분을 정확히 알지 못하면, 피조물로서 마땅히 드려야 할 경배를 드리지 못하게 된다. 제자들은 시간이 흘러 또다시 비슷한 상황에 직면했을 때,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깨닫고 경배하게 된다(마 14:33). 우리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아야 한다. 그래야만 주님을 온전히 경배할 수 있는 것이다.
인생의 바다에서 험한 파도와 크고 작은 폭풍들을 경험해 보지 않은 사람은 없다. 그러나 바람과 파도를 주관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깨닫고 사는 사람은 많지 않다. 심지어 그분의 능력으로 거친 파도와 바람이 잠잠해지는 것을 보고도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이분이 도대체 누구신가!』(25절) 만일 폭풍 가운데 함께 계셨던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알았더라면, 그들은 의아해하지 않고 경배했을 것이다.
경배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알고 그분께 찬양과 감사를 드리는 것이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모르면 경배할 수 없다. 영원부터 영원까지 살아 계시고, 만왕의 왕이시고 만주의 주이신 분, 처음이요 마지막이신 분, 전지전능하시고 영원하신 창조주이신 그분을 모르는데, 어찌 경배할 수 있겠는가? 인생의 길(렘 10:23)과 사람의 걸음(잠 20:24)을 주관하시는 분을 정확히 알지 못하면, 피조물로서 마땅히 드려야 할 경배를 드리지 못하게 된다. 제자들은 시간이 흘러 또다시 비슷한 상황에 직면했을 때,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깨닫고 경배하게 된다(마 14:33). 우리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아야 한다. 그래야만 주님을 온전히 경배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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