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륭한 조언으로 전쟁하라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00 조회
- 목록
본문
월남전쟁 동안 월맹군 총사령관은 지압(Giap) 장군이었다. 그가 죽은 후 시간이 지난 뒤에 그의 유품에서 비망록이 발견되었는데, 그 비망록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다. “우리는 지금도 이해가 안 되는 일이 있는데, 당신네 미국인들은 왜 하노이 폭격을 중단했는가 하는 것이요. 만일 당신네들이 하루나 이틀만 더 폭격을 했더라면 우리는 항복하려고 했던 것이요! 1967년 구정공습 때처럼 당신네들은 우리를 패배시켰소. 우리는 그 점을 알고 있었고, 우리는 당신네들도 알고 있다고 생각했소. 하지만 당신네 방송이 결정적으로 우리를 도왔기에 우리는 고무되어 있었소. 방송이 우리가 전쟁을 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이 미국 진영에 혼란을 가져다 주었소.” 공산주의 지도자들도 지압 장군이 말한 그대로 “당신의 나라가 당신들이 패배하기를 원했기에 당신들이 진 것이다.”라고 말했다.
미군 희생자는 5만 8천 명이었고, 월남인들은 6백만 명이 넘었다. 미국은 월맹의 선무공세에 겁먹어 1973년에 철수하기 시작했고, 1975년 4월 30일 월남은 월맹군에게 함락되었다. 세계의 전쟁사에서 그 어떤 전쟁이 58,000 대 6,000,000의 희생자를 내고서도 패배했는가? 『지혜는 성읍 안에 있는 열 명의 용사들보다 현명한 사람을 더 능력 있게 하느니라』(전 7:19).
『주는 전사시요, 주는 그분의 이름이로다』(출 15:3). 세계의 모든 전쟁은 주님이 주도하신다. 의인이 한 명이라도 있었다면 유다는 바빌론에 사로잡혀가지 않았을 것이다(렘 5:1을 보라).
미군 희생자는 5만 8천 명이었고, 월남인들은 6백만 명이 넘었다. 미국은 월맹의 선무공세에 겁먹어 1973년에 철수하기 시작했고, 1975년 4월 30일 월남은 월맹군에게 함락되었다. 세계의 전쟁사에서 그 어떤 전쟁이 58,000 대 6,000,000의 희생자를 내고서도 패배했는가? 『지혜는 성읍 안에 있는 열 명의 용사들보다 현명한 사람을 더 능력 있게 하느니라』(전 7:19).
『주는 전사시요, 주는 그분의 이름이로다』(출 15:3). 세계의 모든 전쟁은 주님이 주도하신다. 의인이 한 명이라도 있었다면 유다는 바빌론에 사로잡혀가지 않았을 것이다(렘 5:1을 보라).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