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의 고난과 징계의 고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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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 출애굽해서 시내 산까지 간 기간은 대략 50일, 시내 산에서 머문 기간이 대략 1년, 시내 산을 떠나 카데스바네아에 도착하기까지 11일, 그리고 거기에서 카나안 땅을 탐지한 기간 40일, 따라서 이스라엘이 출애굽하여 여기까지 걸린 기간은 1년 반이 채 안된다. 그런데 이스라엘의 광야 생활 전체는 40년이다. 카데스바네아에서 곧장 카나안 땅으로 진군할 수 있었지만, 그들이 믿음이 없어 정복을 포기하고 하나님께 불평하자 하나님께서는 그 탐지한 40일에 연수를 곱해 40년 동안 방황케 하신 것이다. 사실 38년 반 이상은 겪지 않아도 될 고난이었다.
흔히 이스라엘의 광야 생활을 성도의 고난으로 비유하곤 한다. 이 경우 카데스바네아까지의 고난은 하나님께서 의도하신 고난이며, 나머지 기간은 백성들의 죄로 인한 고난이다. 하나님께서는 때때로 우리의 잘못과 관계없이, 하나님의 특별한 목적에 따라 훈련시키시기 위해 고난을 허락하실 때가 있다. 하지만 이스라엘의 예에서 보건대, 그러한 고난보다는 죄로 인한 고난이 훨씬 더 길고 더 많다.
성도라면 누구나 고난을 겪는다. 그러나 우리가 현재 어떤 고난을 겪고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훈련인가, 아니면 우리의 잘못 때문에 겪는 고난인가? 사도 베드로는 “악을 행하다가 고난을 당하느니 선을 행하다가 고난을 당하는 것이 낫다.”고 말했다(벧전 3:17). 이스라엘처럼 범죄로 인해 고난을 늘이지 말자. 그것은 꽤 아픈 일이다.
흔히 이스라엘의 광야 생활을 성도의 고난으로 비유하곤 한다. 이 경우 카데스바네아까지의 고난은 하나님께서 의도하신 고난이며, 나머지 기간은 백성들의 죄로 인한 고난이다. 하나님께서는 때때로 우리의 잘못과 관계없이, 하나님의 특별한 목적에 따라 훈련시키시기 위해 고난을 허락하실 때가 있다. 하지만 이스라엘의 예에서 보건대, 그러한 고난보다는 죄로 인한 고난이 훨씬 더 길고 더 많다.
성도라면 누구나 고난을 겪는다. 그러나 우리가 현재 어떤 고난을 겪고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훈련인가, 아니면 우리의 잘못 때문에 겪는 고난인가? 사도 베드로는 “악을 행하다가 고난을 당하느니 선을 행하다가 고난을 당하는 것이 낫다.”고 말했다(벧전 3:17). 이스라엘처럼 범죄로 인해 고난을 늘이지 말자. 그것은 꽤 아픈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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