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귀본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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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와 연어과에 속한 어족은 그들을 방류했던 그곳으로 돌아온다. 무슨 사유로든지 고향을 떠난 사람들은 어디에서 무엇을 하든 오매불망 고향을 그리며 잠든다. 우에다 마사아키(上田正昭) 씨는 일본 교토대 명예 교수로서 일본이 왜곡한 한일 고대 교류사의 객관적 사실을 밝히는 데 몰두했다. 그가 2월 13일 향년 89세로 별세했다. 고인은 일본의 의식 있는 학자들과 함께 1969년부터 1981년까지 <일본 속의 조선 문화>를 펴내면서 고대 일본에 온 한반도인의 명칭을 일본 중심적인 귀화인에서 객관적인 시각이 담긴 도래인으로 바꾸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동아일보 허진석 기자의 글). 2001년 아키히토 일본 왕이 <속일본기>에 간무천황의 생모가 백제 무령왕의 자손이라고 적혀 있어 한국과 깊은 인연을 느낀다고 말한 적이 있었는데, 이는 1965년에 발표된 우에다 교수의 연구 결과였다. 역사에 무지한 민족은 전쟁을 통한 점령과 약탈로 한 민족에게 정신적, 물질적 고통을 안겨 준 “양심이 화인 맞은” 야만인들이다. 야만인들은 자기들의 죄를 인지하지 못하여 마귀의 종들로 살다가 지옥으로 떨어져 영원히 고통을 받는다. 일본은 우리 문화재를 도둑질하여 자기 것으로 만들었다. 심지어 우리 땅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긴다. 이 파렴치한들은 우리의 DNA와 다르다. 자기의 조상도 몰라보는 야만인들이다. 왜 일본인들이 그런 야만성을 가지고 사는가? 성경이 그들의 정신세계에 지침이 못 되었기 때문이다. 거듭난 그리스도인이 가장 적은 나라가 일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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