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서적만을 출간하는
미 육군이 발행하는 잡지 5,6월호가 공개한 한 장의 사진은 아프가니스탄에 파병된 미국 사진병 힐다 클레이턴 상병이 찍은 것이었는데, 거기에는 …
커피는 향(香)이 중요하다. 커피 맛이 곧 향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커피 볶는 집을 가득 채운 커피 향기는 그곳에 발을 들여놓는 이들의 마음…
주님은 부르심과 명령에는 “아니오.”는 말할 것도 없고, 머뭇거리거나 지체할 어떤 이유나 변명도 일체 없어야 한다. 그 부르심과 명령은 절대권위…
주님은 성도를 예표하는 “양”을 통해 영적 교훈을 주신다. 양의 고유 습성이나 성향을 통해 주시는데, 그중 하나가 음식을 섭취하여 소화시키는 과…
필자가 아는 박옥수 목사는 성경을 가르칠 만한 위인이 못 되는데 그는 종종 성경세미나를 한다고 일간신문에 광고를 내곤 한다. 그는 개역성경을 쓰…
캐나다 퀘백의 한 스카이다이버는 거의 4,700회의 스카이다이빙에 성공했다. 그의 마지막 하강은 플로리다의 드랜드에서 있었는데, 초고속으로 하강…
마르크스가 발전시킨 공산주의는 러시아 사회를 장악한 후 무서운 속도로 땅을 물들였다. 유럽 전역에 퍼져서 제2차 세계 대전이 막을 내린 후에는 …
중학생 시절 지리 과목 방학 숙제로 세계지도를 그려 가야 했던 적이 있었다. 방학이 끝나고 저마다의 개성으로 제작한 세계지도를 제출했는데 유독 …
도로에 설치된 신호등은 “안전한” 교통질서를 위해 약정된 신호 체계다. 유치원에 다니는 어린이들도 그 신호의 의미를 잘 이해하고 있어서 적신호에…
미국 공학기술자 니콜라 테슬라(1856-1943)는 인류의 공동번영을 위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고 한다. “만약 우리가 원하는 대로 비구름을 만들…
펭귄은 먹이를 구하려고 바다로 뛰어들기 전 주춤거리는 성향이 있다. 물개나 바다표범, 범고래 같은 천적들 때문이다. 먹이를 찾다가 자신이 먹잇감…
휴일에 공원으로 발걸음을 옮기면 아빠와 함께 즐겁게 산책하는 어린이들을 볼 수 있다. 아빠가 뭔가를 많이 재미있게 해 주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행운을 가져다준다는 속설을 믿고 풀밭에 쪼그리고 앉아 찾던 “네 잎 클로버”를 기억하는가? 사람들은 여전히 “네 잎 클로버”를 찾고 있다. 쉽게…
사도 바울이 주님을 만나 회심한 사건을 설명하자, 페스토는 그를 미친 사람 취급을 했다. 바울을 그렇게 보이게 한 “미친 지식”은 『그리스도께서…
개미는 태어나 8-10주를 살면서 엄격하게 살아간다. 일개미 중 병정개미는 전투를 해야 하고, 적과 싸워 이기면 노예를 얻어 일개미로 부려 먹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