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하지 않는 죄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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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라는 말은 사실 비성경적이다. 이 세상에 태어나는 죄인들 가운데서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은 없다. 죄인은 죄인일 뿐이다. 죄의 삯은 사망이며(롬 6:23), 악인은 지옥으로 돌려질 것이고 하나님을 잊어 버린 모든 민족들도 그러할 것이다(시 9:17). “지옥”은 사람이 사랑받기 위해서 태어났다는 말을 완벽하게 부정한다! 하나님께서는 지옥에 갈 죄인의 행위뿐만 아니라 “회개하지 않는 죄인” 자체를 “미워”하신다.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거부하는 죄인을 사랑하실 것이라고 착각하지 말라. 죄인에 대한 주님의 사랑은 지금으로부터 2천 년 전 갈보리 십자가에서 한 번 보였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loved, 과거 시제] 그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6).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독생자를 죄인들을 위해 주신 뒤로는 그 독생자를 믿지 않는 자들의 머리 위에 언제나 심판의 도끼를 떨어뜨릴 준비를 하고 계신다.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그 아들을 믿지 않는 자는 생명을 보지 못하고 오히려 하나님의 진노가 그 사람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현재 시제]』(요 3:36). “머물러 있느니라”는 말은 분명 현재 시제이며, 이렇듯 하나님의 진노는 바로 “지금” 죄인들의 머리 위에 머물러 있다. 이 사실을 그가 느끼건 느끼지 못하건 상관이 없다. 하나님의 진노는 “회개하지 않는 죄인들”의 머리 위에 머물러 있어서 항상 떨어질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이다(눅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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