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들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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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에 출산한 필자의 집에 선물이 자주 들어온다. 필자의 어머니까지 직장 동료들에게 축하를 받는 바람에 더 잦아졌다. 본인들도 손자손녀를 본 경험이 있기에 함께 기뻐해 주며 뭐가 필요하냐고들 묻는다고 한다. 한번은 어머니가 이렇게 답했노라고 알려 주었다. “미안하게 뭘 자꾸 주려고 그래요. 그런 거 주려고 하지 말고, 예수님 믿고 구원받아요. 지난번에 내가 준 전도지 다 읽어 봤어요? 동료들한테 선물 받을 건 다 받았는데, 동료들은 지옥에 가서 고통 받고 나만 하늘나라에 가면 내가 얼마나 미안하겠어요?” 필자는 그럴 때마다 어머니가 존경스러워서 그런 담대함을 내게도 주시기를 기도한다. 그렇다. 밥도 같이 먹고 친하게 희희낙락하며 지내던 동료들이 지옥에서 영원히 고통당한다는 것은 얼마나 마음 아픈 일인가? 백보좌 심판 앞에서 벌벌 떨며 서 있을 그들을 생각해 보라. 관계가 껄끄러워지는 것이 싫어서 복음을 한마디도 꺼내지 않았음을 안 그들이 나를 위선자라고 손가락질할 것이 분명하다! 그뿐 아니라 지옥에서 불타며 나를 영원히 저주할 것이다. 당신 주변의 사람들이 지옥에서 멸망할 불쌍한 혼들임을 의식하고 그들에게 복음을 전할 자연스러운 환경을 열어 주시기를 주님께 기도하라. 온 세상을 다 준다 해도 바꿀 수 없는 혼을 주님께 이겨올 기회를 잠깐 주저하다가 놓친다면 얼마나 슬퍼질까? 그리스도인이여, 믿는 모든 사람을 구원에 이르게 하는 하나님의 능력인(롬 1:16) 복음을 전파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라. 바로 이것이 당신이 현 세상에 사는 이유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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