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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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프로이센의 전략가인 클라우제비츠는 <전쟁론>이라는 군사학의 고전을 썼다. 그는 그 책에서 전쟁에 대해 정의 내리기를 “우리의 의지를 실현하려고 적에게 굴복을 강요하는 폭력 행동”이라고 했다. 또한 전쟁은 전투력과 영토가 빼앗기더라도 “저항 의지”가 남아 있다면 전쟁이 끝난 것이 아님을 강조했다. 결과적으로 전쟁에서 진 쪽은 영토가 바뀐 것이 없고 국민이 바뀐 것이 없더라도 이긴 쪽의 의지에 전적으로 복종하게 되어 있다. 그리스도인들은 최고의 군사학 고전인 “성경”으로부터 배운바, 하나님의 의지, 곧 그분의 아들의 영원한 왕국과 통치에 만물을 복종케 하려는 전쟁이 창세기에서부터 요한계시록까지 기록되었음을 안다. 그분을 대항하는 것은 죄와 죄를 이용하는 사탄의 권세이며, 사탄은 하나님께 반역하는 생각으로 개인과 가정과 국가를 무장시킨다. 이들은 우리의 전쟁 대상이다. 이 영적 전쟁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 두 가지는 하나님의 말씀과 그 말씀에 근거한 기도이다(고후 10:4, 엡 6:17,18). 그리스도께 복종시키려는 싸움은 내 육신에서부터 시작하여, 가족들, 친구들과 같이 매우 가까운 곳에서 일어난다. 이들을 대항하여 육신적인 무기로 싸우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말씀과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생각들을 철저하게 무너뜨리고 마치 포로를 사로잡듯이 말씀으로 사로잡아 그리스도께 무릎 꿇려야 하는 것이다. 육신적인 지혜를 의지하는 것은 영적 전쟁에서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하나님의 권위이자 영적인 무력을 행사하는 “성경”을 인용하여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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