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현명한 자의 말들을 거부한 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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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자의 말들은 한 권의 “성경” 안에 들어 있다. 우리는 현명한 자의 말들을 듣기 위해 진화론, 이신론, 무신론, 계몽주의, 자유주의, 합리주의, 인본주의, 공산주의 등으로 무장한 자들이 늘어놓는 시답잖은 주장들에 단 한순간도 귀를 내어 줄 필요가 없다. 어리석은 이신론자이자 철학자였던 에머슨은 플라토가 쓴 <공화국>을 들먹거리면서 “도서관을 태워 버리라. 도서관 속에 담긴 모든 가치는 이 한 권의 책에 있다.”라고 망발을 늘어놓았는데, 현재 그의 혼은 지옥에서 “불타고” 있다. 이는 그가 책 한 권을 잘못 선택함으로써, 반드시 남겨 두었어야 할 “책 중의 책”인 성경을 도서관과 함께 불태워 버렸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홀로 지혜로우신 하나님과 그분께서 친히 기록하신 성경을 거부한 자들의 최후이다. 어떤 개인이나 국가가 물질적으로나 영적으로 비참하게 살고 있는 이유는 현명한 자의 말들이 기록된 성경을 거부했기 때문이다. 이슬람교의 경전인 <코란>을 따르는 국가들을 보라. 아주 비참하게 살고 있다. 로마카톨릭이 주류를 이루는 나라들 역시 정치적인 대혼란 속에 놓여 있다. 힌두교, 불교, 부두교 등을 믿는 국가들 역시 마찬가지이다. 이런 국가들에서는 질병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국민들은 가장 무지하며 가장 많이 굶주리고 있다. 무신론과 공산주의를 따르는 러시아, 중국, 북한 등지에서는 국민 전체가 1%의 특권 계층의 노예들로 살고 있다. 성경, 곧 현명한 자의 말들을 귀 기울여 듣고 마음에 새기라. 그러면 영생을 얻고 현명한 자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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