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현명한 자의 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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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는 듣는 사람을 교화시키며, 격분시킨다(행 7장). 그의 양심에 찔림을 주고 분노케 하며(눅 6:11), 유죄를 선언하며 죄들을 토해 내게 하고(행 2장), 행동을 유발시키는 강제력이 있다(행 26:24). 구원받고 스스로 바른 교회를 찾아 자기를 죄의 형벌과 지옥의 심판으로부터 구원시키기 위해 십자가의 질고를 지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다고 고백했던 사람은 세상의 쾌락과 재물과 명예를 배설물처럼 여긴 사람이다. 만일 그가 이런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없는 환경 속에 있었던들 어찌 그의 믿음이 살아나서 영을 소생시킬 수 있었겠는가? 그가 지닌 믿음은 세상의 자연인들은 도저히 지닐 수 없는 것으로, 뜨거운 풀무 속에서 불로 연단된 독특한 믿음으로 된 것이다. 죽은 영이 살아나고 마귀에게 소유된 혼이 그리스도께로 옮겨질 수 있었던 것은 마치 천둥소리와 함께 번쩍이는 번개 속에서 태어난 생명과 같은 것이다. 무려 38가지 이상이 한순간에 달라지게 된 것이다. 『주가 말하노라. 내 말이 불 같지 아니하냐? 바위를 부수어 조각내는 큰 망치 같지 아니하냐?』(렘 23:29)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복음을 소홀히 하는 자를 도둑이라 하셨다(렘 23:30). 먹고살기 위해 복음을 만지작거리는 설교자는 도둑이요 강도라 하셨다(요 10장).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누구나 구원을 받으리라. 그런즉 그들이 믿지 아니한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롬 10:13,14) (L.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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