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있는 책,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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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워드 비처(Henry Ward Beecher)는 성경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성경은 살아 있는 책이며, 그 빛과 열기의 광선을 온 세상에 발산하고 있다. 성경을 단순히 그 글씨의 인쇄 모양만 읽는 자는 작렬하는 태양의 그림만 감상하는 자와 같다. 인간의 성품을 바꾸고, 죄로부터 자유롭게 되고자 하는 열망을 주며, 의로움을 기르게 하는 책은 성경 외에는 없다.” 모든 나라들과 민족들이 신들로 섬기는 우상들은 죽은 것이며, 마귀들이 그 우상들 뒤에서 숭배를 받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의 하나님은 살아 계신 하나님이시다. 『주는 참 하나님이시며 그는 살아 계신 하나님이요, 영원한 왕이시라』(렘 10:10). 주 하나님께서는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셨고, 또한 지상에서 생명을 얻되 더 풍성히 얻게 하시겠다고 약속하셨다(요 10:10). 중요한 것은 더 풍성한 생명이 어디에 있으며 그것을 어떻게 누릴 수 있느냐는 것이다. 성도가 사탄이 다스리는 세상을 하나님의 강력한 힘으로 살 수 있는 그 생명이 어디에서 오느냐는 것이다. 바로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생명의 말씀들이 기록되어 있는 영감받고 보존된 바른 성경에 그 생명이 있는 것이다(벧전 1:23). 나약한 그리스도인의 문제는 간단하다. 하나님의 말씀을 등한시한 것이다. 강하고 승리하는 성도의 비결도 간단하다. 바로 전능하신 하나님의 살아 있는 말씀으로 자신을 채운 것이다(마 4:4, 히 4:12). 성경은 살아 있다. 살아 있는 말씀으로 채워질 때 우리는 생명을 얻게 된다. (K.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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