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가장 위대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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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심슨(James Simpson)은 마취제를 발견한 의사로서, 그의 클로로포름이 사용된 1847년 이래로 사람들은 고통 없이 수술을 받을 수 있었다. 몇 년 후 심슨은 모교인 에딘버러대학에서 강연을 하던 중 질문을 받았다. “박사님의 생애에 있어서 가장 위대한 발견은 무엇이었습니까?” 그때 강의실의 학생들은 당연히 ‘클로로포름’이라는 답변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나 심슨 박사의 대답은 의외였다. “내 생애의 가장 위대하고 귀중한 발견은 주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왜냐하면 그분 앞에서 나는 보잘것없는 죄인이지만, 그럼에도 그분은 나의 구세주가 되셔서 나를 구원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심슨 박사는 자신에게 명예를 안겨다 준 클로로포름을 제일로 삼기보다는, 자신을 죄에서 건져 주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제일로 삼은 것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이신 것을 알지 못하는 죄인들은 그것이 무에 그리 위대한 발견이 되느냐고 하며 비웃을는지 모른다. 그러나 자신의 생애 가운데서 주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하고 그분을 자신의 구세주로 영접한 사람들에게는 그분 외에 더 이상 소중한 존재는 아무것도 없다. 이것은 세상 그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오로지 성경대로 믿는 기독 신앙 안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믿음이다. 주님께서는 이제 곧 오셔서 우리를 셋째 하늘로 데려가시고 영광스러운 면류관과 천년왕국의 유업, 그리고 그 너머 영원을 영원히 주실 것이다. 우리가 그 위대하신 구세주를 알고 믿게 된 것은 참으로 가장 위대한 발견이 아닐 수 없다. (C.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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