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험담하는 사람처럼 왔다갔다 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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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교회에 들어온 사람들을 짧은 시간 안에 식별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지만 하나님을 알고 믿으려고 온 것에 신뢰를 두기 때문에 속은 알 수 없어도 반가이 맞이한다. 우리는 그들이 구원받은 사람이려니 여기고, 매번 예배 끝에 구원을 위한 초청을 한다. 그가 구원받지 않았으면 그때 구원받으라고 권면한다. 그 순간 성령 하나님께서 그에게 강권하시는데 그분의 초청을 거부하게 되면 그는 죽은 영을 살려낼 수 없고 혼이 마귀에게 점유당했기에 구원받을 수도 없게 된다. 구원받지 않은 교인은 그때 이래 자신을 구원받은 성도로 간주하며 다른 성도들을 속이게 되는데 이것이 악령들렸다는 증거이다. 그가 구원받지 않은 것을 아는 존재는 하나님과 본인과 마귀 세 존재이다. 자신의 실체를 속이며 교회에 출석하게 되면 외적으로 드러날까 봐 불안하고, 내적으로는 성장이 없게 된다. 구원받지 않고 교회에 출석한 사람은 마귀의 종이다. 그리스도인 안에는 성령님께서 내주하시기에 생활을 통해, 특히 말을 통해 그리스도의 향기를 내뿜는다. 이렇게 되려고 외식을 한다면 마귀의 종이 된다. 순수한 마음과 선한 양심과 가식 없는 믿음에서 나오는 사랑이 없고, 그 대신 험담하는 입을 가진 사람으로 변모된다. 그리스도인이 아니면서도 그리스도인인 양 주위의 친구들을 속인 것을 친구들은 알 턱이 없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 속마음에 내재되어 있는 것을 일일이 아시기에 그의 실체가 노정되도록 환경을 조성시키신다. 일반 성도들은 그들의 실체를 훨씬 후에야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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