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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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있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그래서 “시편”은 행복한 사람에 관해 제시하는 책이다. 여러분은 “행복한 사람”인가, 아니면 “불행한 사람”인가? 미국의 “하버드대학교”에서는 1930년대 말엽부터 무려 72년 동안 연구한 끝에 “행복의 조건”에 대한 결과물을 내놓았는데, “행복은, 사람의 힘으로 통제할 수 있는 ‘일곱 가지 변수’를 50대가 되기 전에 잘 갖추는 것에 달려 있다.”라고 결론을 내린 것이다. 그 “일곱 가지 변수”란, “고난에 대처하는 자세”와 “교육 연수 및 평생 교육,” “안정적인 결혼 생활,” “담배를 피우지 않거나 45세 이전에 금연하는 것,” “적당한 음주가 허용되는 선에서 알코올 중독 경험이 없는 것,”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것,” “적당한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상의 조건은 해 아래 살고 있는 죄인들, 곧 죽음 이후의 영원 세계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도 없는 자들이 내놓은 “행복의 조건”에 불과하다. 이에 반해 성경은 “행복의 조건”에 대해 다음과 같이 제시한다. 『주에 의해 구원받은』(신 33:29) 사람으로서 『주께서 자기들의 하나님이신』(시 144:15) 성도여야 하고, 『하나님을 자신의 도움으로 삼으며 그 소망을 주 그의 하나님께 두는 자』(시 146:5)여야 한다. 또한 『지혜』를 『지니는 자는 행복』하고(잠 3:18), 『주를 신뢰하는 자는 누구나 행복』하며(잠 16:20), 주님을 『항상 두려워하는 자』(잠 28:14)와 『율법을 지키는 자는 행복』하다(잠 29:18). “진정한 행복”은 절대로 세상이 줄 수 없다. 오직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만 “참된 행복”을 주실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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