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핵 이빨” 타이슨과 삼손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전 미국 프로복싱 헤비급 챔피언 마이크 타이슨은 막강한 펀치력으로 50승 중 44 KO 승을 거둔 강펀치의 소유자였다. 그런 그가 시합 도중 경기 규칙을 무시하고 상대 선수의 귀를 물어뜯는 어이없는 짓을 했었다. 이후로 그는 복싱 역사에 길이 남을 “핵 이빨”이라는 별명으로 지금까지도 부정적인 이미지로 회자되고 있다. 경기를 규칙대로 하지 않은 결과인 것이다. 삼손은 어떠한가? 그 역시 당대의 가공할 힘의 소유자로 누구도 적수가 될 수 없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께서 주신 법을 무시하고 자기 멋대로 살다가 원수들에게 눈이 뽑히고 맷돌을 굴리며 조롱당하는 신세가 되었다. 나중에 회개하고 주님께 힘을 얻어 필리스티아인들에게 복수했지만 그에 대한 이미지는 늘 부정적이다. 주님을 섬기는 자가 규칙에서 벗어난 행동을 하면 부끄러움과 수치만 남는 것이다. 우리 그리스도인들도 규칙대로 주님을 섬기고 있는지 자신을 돌아보아야 한다. 섬김의 규칙은 성경이다. 성경은 성도의 믿음과 실행의 최종권위이므로 성경에 근거하여 그 규칙대로 섬기는 사람만이 그 권위에 복종한 자로 인정받는다. 그것은 성경을 주신 하나님의 권위에 복종하는 것이다. 『왕의 말이 있는 곳에는 권위가 있나니, 누가 그에게 말하기를 “당신은 무엇을 하나이까?”라고 할 수 있느냐?』(전 8:4) 변개된 성경은 『만왕의 왕』(딤전 6:15)의 말씀이 될 수 없다. 거기엔 왕의 권위가 없다. 변개된 성경에는 섬김의 올바른 규칙이 없기에, 그 성경으로 하는 가짜 섬김을 주님은 받아주시지 않는다. (P.J.K.)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