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육신은 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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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자신이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장사되었으며, 첫 사람 아담 안에 있는 당신 곧 옛 사람이 갈보리에 못박혀 있는 것을 믿지 않는다면, 당신의 양심은 결코 율법의 속박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을 것이다. 이것은 어느 설교자가 했던 말이다. 죄인이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할 때, 성령님께서 믿는 그 사람 안에 들어가시어 그의 죽은 영을 살리시고 그의 혼을 구원하시지만, 그의 몸은 여전히 죄가 거하는 죄와 사망의 몸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인들이 육신의 종이 되어 살지 않도록 그 육신을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으셨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자신의 의지로 육신의 정욕과 욕정을 누르며 거룩한 삶을 살려고 끊임없이 노력한다. 안타깝게도 그러한 노력은 실패할 수밖에 없다. 『육신적인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롬 8:7). 그러면 어떻게 승리의 삶을 누릴 수 있는가? 그것은 매우 간단하다. 매일 죄와 세상을 사랑하는 나의 육신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혀 있다. 고 여기는 것이다. 나의 이성과 느낌으로는 육신이 죽었다고 느껴지지 않지만, 하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시기 때문에 그렇게 여기는 것이다. 이렇게 할 때에만 죄와 율법의 속박에서 자유로운 삶을, 진정으로 영의 새로움 가운데 자유와 승리를 향유하는 삶을 살 수 있는 것이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혀 있으나 그럼에도 나는 살아 있노라』(갈 2:20). 『그리스도께 속한 사람들은 그 육신을 욕정과 정욕과 함께 십자가에 못박았느니라』(갈 5:24). (K.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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