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이 절대다수가 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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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장구하던 앗시리아가 작은 유다를 삼키려 하고 있었다. 병력과 무기, 전술로 보더라도 다른 숱한 왕국들을 정복한 앗시리아의 산헤립이 절대 우위였다. 히스키야와 유다 왕국은 그야말로 고양이 앞에 쥐 신세였으니, 그들에게 남은 선택은 무엇인가? 앗시리아가 쳐들어오는 것을 속수무책으로 기다리는 것인가? 미리 사신을 보내어 조공을 약속하며 굴종을 맹세해야 하는 것인가? 다른 이방의 왕들이었다면 그도 그렇게 했을 것이다. 그러나 히스키야에게는 산헤립에게 없었던 한 가지가 있었다. 산헤립과 함께하는 것은 육신의 팔이었지만, 히스키야와 함께하시는 분은 만군의 주 하나님이셨던 것이다(대하 32:8).
그렇다. 산헤립의 군대가 제아무리 강력한 대군이라 해도 그들은 영이신 하나님 앞에 연약한 육체에 불과했다(사 31:3). 히스키야는 전능하신 주 하나님의 막강한 능력과 그분의 하늘의 군대에 기댈 수 있었던 것이다.
그리스도인인 당신을 미워하는 무리가 많은가? 하나님의 뜻과 의를 이루는 것을 가로막는 방해와 시험이 거대한 산처럼 여겨지는가? 그렇다면 기억하라. 전능하신 주 하나님과 함께하고 있다면 혼자라도 절대다수이다. 죄인들의 조롱과 위협에 조금도 요동할 필요가 없다. 오히려 용맹한 하나님의 사람의 기상을 발휘해야 한다. 앗시리아 대군을 멸하는 데에는 천사 한 명이면 족했다(대하 32:21). 우리 하나님은 이런 분이시다. 『모든 민족들이 나를 에워쌌으나 주의 이름으로 내가 그들을 멸하리라』(시 118:11).
그렇다. 산헤립의 군대가 제아무리 강력한 대군이라 해도 그들은 영이신 하나님 앞에 연약한 육체에 불과했다(사 31:3). 히스키야는 전능하신 주 하나님의 막강한 능력과 그분의 하늘의 군대에 기댈 수 있었던 것이다.
그리스도인인 당신을 미워하는 무리가 많은가? 하나님의 뜻과 의를 이루는 것을 가로막는 방해와 시험이 거대한 산처럼 여겨지는가? 그렇다면 기억하라. 전능하신 주 하나님과 함께하고 있다면 혼자라도 절대다수이다. 죄인들의 조롱과 위협에 조금도 요동할 필요가 없다. 오히려 용맹한 하나님의 사람의 기상을 발휘해야 한다. 앗시리아 대군을 멸하는 데에는 천사 한 명이면 족했다(대하 32:21). 우리 하나님은 이런 분이시다. 『모든 민족들이 나를 에워쌌으나 주의 이름으로 내가 그들을 멸하리라』(시 1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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