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하나님의 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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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중부 도시 라퀼라의 법원은 2009년 발생한 대형 지진을 예측하지 못해 주민 309명을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국립주요재난위원회 소속 과학자 6명에 대해 징역 6년형을 선고했다고 한다. 이에 세계 과학자들은 물론이요, 영국의 한 대학교수는 “과학으로 지진 발생을 정확히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며 “어이없는 판결”이라 했다. 인간이 과학으로 자연재해를 해결할 수 있겠는가? 전쟁, 죽음, 기아, 치명적 질병, 범죄, 종교적 갈등을 해결할 수 있겠는가?


  세상은 성경을 증오하고 믿기 싫어하기에 과학과 철학이 무엇인가를 해낼 수 있는 양 과학과 철학 편에 서서 하나님을 대적하고 있다. 성경은 과학을 거짓되이 일컬어지는 비속하고 허황된 말장난이라 한다(딤전 6:20). 또 철학은 사람의 전통과 세상의 유치한 원리를 따른 것이니 그런 헛된 속임수로 노략질당하지 않도록 주의하라 하셨다(골 2:8).


  전쟁은 이생에서의 심판이며, 지옥은 저생에서의 심판이다. 한치 앞도 내다보지 못하는 인간은 하나님의 권면에 유의하고 사는 것이 옳다. 『너희가 내일 일어날 일을 알지 못하나니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잠깐 보이다가 사라지는 안개니라』(약 4:14). 과학자가 내일 일어날 일을 어떻게 알 수 있다고 그들에게 형을 내리는가? 재판관들도 성경으로 자신들의 운명이나 챙기는 것이 옳다. 이 세상은 1분 뒤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자들이 성경 없이 판단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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