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참 성탄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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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이때쯤이면 교인들은 교인들대로, 세상은 세상대로 성탄을 즐기곤(?) 한다. 12월 25일이 예수님의 생일인가 아닌가는 둘째 치고, 언제부터 성탄이 세상에서 축제가 되었을까? 교회들도 세상이 흥청거리는 모습을 책망하지 않고 오히려 세상과 합세하여 그 분위기를 즐긴다. 하기야 말 그대로 “구세주”께서 탄생하셨으니 그 기쁨이야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참으로 그 기쁨일까? 대형교회들도 너나 할 것 없이 인류를 향한 성탄 메시지를 전하곤 한다.


  하지만 인류를 위한 성탄 메시지가 무엇일까? 예수님의 사랑을 온 세상에 전한다는 미명하에 죄인들의 죄들을 용납해 주는 것이 과연 참된 성탄의 사랑일까?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신 목적을 죄에서 구원하는 것이라 말씀한다. 그렇다면 교회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복음을 전해야 할 것이다. 성탄절이면 다른 때보다 더더욱 범죄하는 세상 사람들에게 “당신들은 죄인이며,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십자가에 죽으셨다.”고 선포해야 할 것이다. 또한 “회개하고 복음을 믿지 않는다면 지옥에 떨어질 것이다.”라고 경고해야 할 것이다. 예수님의 탄생은 매우 기쁘고 경사스런 일이지만, 예수님은 한 번도 자신의 생일을 기념해 보신 적이 없다. 왜냐하면 그 탄생은 죽음을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참된 성탄 메시지를 전하려면 “십자가의 복음”을 전해야 한다. 참 성탄의 의미는 죄인들에게 “구원의 복음”을 전하는 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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