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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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 바운즈는 그의 저서 <기도의 능력>에서 다음과 같이 역설했다. “오늘날 교회가 필요한 것은 더 많은 혹은 더 좋은 기구나 단체나 방법론이 아니라 성령님께서 쓰실 수 있는 사람들이다. 곧 기도의 사람, 기도에 능력 있는 사람들이다.” 한 세기가 지난 저술이지만 참으로 옳은 말이다. 사람들은 소위 개혁과 부흥을 일으키기 위해서 인간적인 방법들과 프로그램들을 활용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 드려진 한 사람, 진리를 알고 하나님의 부르심과 명령을 받든 한 사람을 들어쓰시며 그를 통해서 역사하시는 것이다. 언제나 그러했다. 이스라엘을 하나님의 백성으로 삼으시려고 아브라함을 부르셨고, 그 백성을 이집트에서 구속하시려고 모세를 들어쓰셨다. 말살의 위기에 빠진 유대인들을 구하기 위해 에스더를 들어쓰셨으며, 성전과 예루살렘을 복원하기 위해 에스라와 느헤미야를 사용하셨다. 바야흐로 위대하신 이스라엘의 왕이시자 하나님의 어린양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셨음을 널리 선포하기 위해,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한 사람 침례인 요한을 불러 쓰셨던 것이다. 우리나라의 문제점도, 우리가 사는 마을과 도시의 문제점도 바로 그것이다. 이 나라 전체를 뒤덮은 영적, 도덕적 타락과 비진리 가운데서 순수한 복음을 전파하고 성경의 진리대로 실행하며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한 사람”이 그곳에 있느냐는 것이다. 당신이 그런 사람이 되고 싶지 않은가? 당신의 마을과 도시에서 하나님의 복음과 진리를 전하는 한 사람으로서 우뚝 서 있고 싶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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