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교회의 참담한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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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5년 한국 갤럽이 한 달간 국내 6개 도시에서 만 18세 이상의 개신교인 1,000명을 대상으로 “신앙생활을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입니까?”로 설문 조사를 했다. 그 결과가 참으로 놀라웠다. 응답자의 45%가 ”구원과 영생을 위해 교회에 다닌다.”라고 답했으며, 그 45%의 교회 내 직분과 신앙 경력을 분석해 봤더니 장로, 권사, 안수집사가 68.6%를 차지했다. 즉 교회를 오래 다녔고 직분이 높은 사람들 상당수가 구원도 받지 못한 채 교회를 다니고 있다는 얘기인 것이다. 그렇다면 나머지 55%는 어땠을 것 같은가? 37.2%가 마음의 평안을 얻기 위해, 7%는 가족의 권유로, 7%는 축복을 받기 위해 다닌다고 답했다. 그로부터 16년이 지났지만 이 설문 조사 결과에는 변함없다. 여전히 돈만 밝히는 가짜 목사들이 강단을 차지하고서 복음 없는 설교와 거짓 교리들과 세상 인문학만을 퍼트려서 대다수의 교인들의 종착지가 영원히 불타는 “지옥”이기 때문이다. 『그 날에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예언하지 아니하였으며, 주의 이름으로 마귀들을 쫓아내지 아니하였으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경이로운 일들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라고 말하리니, 그때 내가 그들에게 분명히 말하되 ‘나는 너희를 전혀 알지 못하니, 너희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고 하리라』(마 7:22,23). 제대로 된 복음조차 모르고 교회만 다니는 그들에게 복음을 증거하는 일은 “성경대로 믿는 그리스도인”의 몫이다(딤후 4:2). 당신은 이 의무를 소홀히 하지 말고 당신 옆의 교인들에게 복음을 전파하도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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