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있는 더 좋은 본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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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는데 “너는 네 고향과 네 친족과 네 아비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할 것이며 네게 복을 주고 네 이름을 위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되리라』(창 12:1,2).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믿었기에 그의 믿음이 의로 여겨졌다. 그뿐 아니라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를 알았던 인물이었다. 하나님께서 아담과 더불어 이룩하시려 했던 계획이 아담의 범죄로 실패했을 때, 노아가 술 취함으로 아들 함에게 당했던 수치스런 일로 다시 실패했을 때, 아브라함과 더불어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려 했던 것이 참으로 경이로웠다. 히브리서 본문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아브라함이 믿은 것과 같은 방법으로 믿은 사람들에게 하신 약속이다. 그들은 우리 그리스도인들이다. 우리는 또 다른 나라, 곧 하늘의 도성이 있는 하늘나라(Heavenly Kingdom)를 찾아가는 사람들이다. 천년왕국 때 유대인들은 『이집트 강에서부터 큰 강 유프라테스까지』(창 15:18) 차지한다. 주님은 예루살렘의 다윗의 보좌에 앉으시어 세계를 통치하신다. 아브라함은 하늘로 가라고 부름받지도 않았고 하늘을 약속받지도 않았다. 『이는 그가 기초들이 있는 한 도성을 기다렸음이니 그것을 세우시고 만드신 분은 하나님이시니라』(히 11:10). 천년왕국에서 그리스도께서는 왕(King)으로서 치리하신다(렘 33:15-17). 이스라엘의 회복(겔 37:12)에 대한 예언적 순서는 ① 주님께서 유대인들을 이스라엘 땅으로 다시 모으신다(렘 31:21-28), ② 그 다음이 그들의 회심이다(렘 3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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