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명절과 주의 명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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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중국의 영향을 받아 새해와 별도로 설날을 지낸다. 이스라엘에서는 그들의 7월 1일(양력으로는 9월경)을 새해의 시작이라 하여 축제를 벌인다. 시작이라는 것은 항상 의미가 있으며, 누구라도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한 해를 각오하게 된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선 그 각오를 죽은 조상들 앞에서 한다. 조상 숭배라는 우상 숭배가 이뤄지는 것이다.
어느 나라에나 명절들이 있다. 대부분의 명절들은 농경문화 가운데 등장한 자연의 각종 신들과 연관되어 있다. 오늘날 시대가 많이 변해서 직접적인 숭배 의식이 없어진 명절들도 있으나, 그 기원을 따져 보면 신들을 숭배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
하지만 성경에 나타난 명절은 다르다. 오늘날 이스라엘에서 많이 변질되어 행해지는 명절과도 다르게, 성경에서 말씀하는 『주의 명절들』은 하나님의 구속 사역과 관련이 있다. 특히 성경에서 “첫째 달”이라고 불리는 달은 “아빕월”이라 하는데, 이는 이스라엘이 이집트에서 출애굽한 달이다. 그 달 14일이 “유월절”이며, 이 날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어린양이 되시어 온 인류를 위해 피흘리신 것을 예표한다. 모든 성도들의 영적 삶의 시작은 바로 이 “유월절”이다. 우리는 “세상 죄를 제거하신 하나님의 어린양”을 믿고 구원받아 신앙생활을 시작했다. 또 시시때때로 구원받은 초심으로 돌아가 믿음을 다지기도 한다. 따라서 우리는 설날이라고 더 특별한 “시작”을 다지지 않는다. 다만 예수 그리스도 앞에서 우리 믿음의 시작을 돌이켜볼 뿐이다.
어느 나라에나 명절들이 있다. 대부분의 명절들은 농경문화 가운데 등장한 자연의 각종 신들과 연관되어 있다. 오늘날 시대가 많이 변해서 직접적인 숭배 의식이 없어진 명절들도 있으나, 그 기원을 따져 보면 신들을 숭배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
하지만 성경에 나타난 명절은 다르다. 오늘날 이스라엘에서 많이 변질되어 행해지는 명절과도 다르게, 성경에서 말씀하는 『주의 명절들』은 하나님의 구속 사역과 관련이 있다. 특히 성경에서 “첫째 달”이라고 불리는 달은 “아빕월”이라 하는데, 이는 이스라엘이 이집트에서 출애굽한 달이다. 그 달 14일이 “유월절”이며, 이 날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어린양이 되시어 온 인류를 위해 피흘리신 것을 예표한다. 모든 성도들의 영적 삶의 시작은 바로 이 “유월절”이다. 우리는 “세상 죄를 제거하신 하나님의 어린양”을 믿고 구원받아 신앙생활을 시작했다. 또 시시때때로 구원받은 초심으로 돌아가 믿음을 다지기도 한다. 따라서 우리는 설날이라고 더 특별한 “시작”을 다지지 않는다. 다만 예수 그리스도 앞에서 우리 믿음의 시작을 돌이켜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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