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하늘나라 신문 제1면 머리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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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의 모든 죄인은 “지옥의 대기자들”로서 양 무리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다. 잃어버린 양처럼 산비탈에 떨어진 채 죽음에 직면하여 지옥의 문턱까지 가 있는 상태다. 그들은 자신을 스스로 구원할 수 없으며 선한 목자이신 예수님만이 잃어버린 그들을 구원하실 수 있다. 한편 주님께서 잃어버린 죄인들을 찾으시고 한 죄인이 구원받으면, 그 순간 저 셋째 하늘에서는 과거에 이미 구원받은 사람들로 인해 기뻐하는 것보다 더 큰 기쁨이 있게 된다. 우리가 지상에서 누릴 수 있는 진정한 기쁨은 한 명의 죄인이 회개하고 주님께로 돌아오는 일이며, 이것을 저 셋째 하늘에서도 기뻐하는 것이다. 이 땅에서는 신문 제1면 머리기사를 장식하는 사건 사고들이 전쟁, 자연재해, 코로나19, 살인, 강간, 폭행, 스포츠, 정치, 사회, 연예계 등에서 벌어지는 그렇고 그런 일들이지만, 하늘에서는 죄인 하나가 회개하는 일에 가장 큰 관심을 둔다. 하늘의 영적 존재들은 지상에서 벌어지는 죄로 점철된 사건들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다. 그것들은 지난 6천 년의 인류 역사 속에서 너무도 자주 목격해 온 “식상한 일”인 것이다! 그러나 한 죄인이 예배 시간에 초청에 응하여 복도로 걸어 나와 무릎을 꿇고 회개하며 기도했다면 그것만큼 기쁘고 감격스러운 소식도 없다. 따라서 우리는 이 일에 전심전력해야 한다. 이 일을 신실하게 행한 구령자에게는 “자랑의 면류관”도 주어진다(살전 2:19). 이런 찬송이 있다. “그대 면류관에 별들이 있나, 별들이 있나, 저녁 해가 질 때 그대 면류관에 별들이 빛나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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