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에는 없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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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에는 사망이 없다. 사망이 없으면 영안실, 영구차, 장례식장, 무덤도 없고, 슬픔도 없다. 기쁨은 날마다 더해지는데 그 기쁨이 영원하며 슬픔은 있을 자리가 없다. 또한 울부짖음도 없다. 자신의 죄 때문에 괴로워하는 양심의 울부짖음도 없다. 죗값은 이미 십자가에서 치러졌고, 더 이상 죄에 넘어질 일도 없다. 하늘나라에는 고통도 없으니, 병을 고쳐 주겠다며 터무니없는 수술을 권하는 의사나 값비싼 의료장비도, 병원이나 약국, 응급차의 사이렌 소리도 없다. 하늘나라에는 굶주림도 없다(계 7:16). 굶주린 자를 돕겠다는 자선 단체도 없다. 하늘나라에는 목마름도 없다(계 7:16). 지옥에 간 부자가 경험한 것과는 완전히 대조적이다(눅 16:24). 얼마든지 생명수를 마실 수가 있다(계 22:1). 하늘나라에는 열기가 없다(계 7:16). 지옥불의 열기 같은 것은 당연히 없고 태양의 열기도 없어 에어컨, 선풍기가 필요 없다. 하늘나라에는 저주도 없다(계 22:3). 어떤 재앙도 없다. 폭풍이나 홍수, 해일, 지진, 전쟁이 없다. 하늘나라에는 밤이 없다(계 22:5). 촛불과 전등도 없다. 캄캄해서 겁낼 필요도 없다. 주 하나님께서 그들을 비추시기 때문이다. 하늘나라에는 사탄도 그의 추종자들도 없다(계 21:27). 그래서 그들의 속임수도 미혹도 없다. 마지막으로 거기에는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지 않은 사람들”이 없다(계 20:15). 악인과 사기꾼도 없다. 머잖아 성도들을 데려가기 위해 주님께서 다시 오실 것이다. 당신이 그 나라의 시민이라면 그 완벽한 곳을 소망해야 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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