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교회의 위력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교회의 위력은 대단한 것이다. 교회는 하나님 다음으로 지혜롭고 능력 있는 마귀와 싸우는 최후의 보루이기 때문이다. 이 타락한 세상이 아직도 멸망하지 않고 존재하는 것은 교회가 있기 때문인데, 교회가 휴거되면 세상에 대환란이 닥치는 것만 봐도 그 점을 알 수 있다. 교회는 세상을 지탱하는 힘이다. 세상의 부패를 지연시키는 소금이며, 세상의 어둠을 밝히는 빛이다. 따라서 교회의 구성원인 그리스도인들이 십자가에 관한 지식뿐 아니라, 교회의 머리 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지식으로 충만해질 때, 교회가 강성하게 되고 세상에서 진리를 온전히 실행하게 되며, 위탁받은 모든 사역을 정확히 수행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우리에게 자신을 따르라고(고전 11:1) 말한 사도 바울은 진리를 전함에 있어서 십자가에만 머물지 않았다. 『이는 내가 하나님의 모든 계획을 조금도 주저함이 없이 너희에게 전해 주었음이라』(행 20:27).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에 대한 교리의 기초를 떠나 온전함을 향해 나아가야 하리니』(히 6:1). 의인의 길이 빛나는 빛같이 점점 더 빛나 완전한 날에 이르듯이(잠 4:18), 교회와 교회의 머리 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진리의 지식 역시 완전함에 이르러야 한다. 배움에 게을러 무지한 것은 변명이 될 수 없다. 성경에 대한 무지는 게으름에서 오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말씀을 공부하라고 명령하신 것이 아닌가!(딤후 2:15)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공부하면, 하나님의 다양한 지혜를 알게 되어 그분의 모든 계획을 증거하는 사람으로 살 수 있게 된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