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탄생과 죽음에 대한 치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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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기억하지 못한 자, 그 역사를 다시 살게 될 것이다.”라는 말로 유명한 조지 산타야나라는 철학자가 있다. 그런데 이 구원받지 않은 철학자가 “탄생과 죽음에 대한 치료제는 그 사이에 즐기는 것 외에는 없다.”라는 말도 남겼다고 한다. 인간의 삶과 죽음에 대해 하나님의 말씀 없이 사유하다가 죽음 이후의 일들은 알 수 없으니 지금을 즐기라는 결론에 이른 것이다. 사도 바울 역시 조건부로 말하기를 “만일 부활이 없다면 먹고 마시며 지금을 즐기자!”라고 했다. 부활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지 못한 채 이처럼 삶의 매 순간을 즐기는 것을 문제의 해결책으로 여기는 자들은 영원한 형벌의 장소인 지옥에 가야 한다. 그의 탄생도, 죽음도, 그가 즐긴 인생도 하나님 보시기에는 악인의 쟁기질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싹이 나서 자라고 시들어 죽는다면 그 잡초는 불구덩이에 던져져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죄인의 죽음과 그 후의 형벌에 대해 다양한 방법으로 경고하시는데도 그것을 언제까지 무시하려는가? 그러나 예수님을 믿고 거듭나면 주님께 생을 의탁하게 되고, 죽음 뒤에는 주님의 부활하신 몸과 똑같은 모습으로 부활한다는(롬 6:5, 빌 3:21) 산 소망을 지니고 살게 된다(벧전 1:3). 예수 그리스도를 생명의 구주와 삶의 주인으로 모시고 새롭게 부여받은 생을 부활의 소망을 지니고 사는 것이 탄생과 죽음에 대한 참된 치료제이다. 세상에 태어난 이상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죄 문제를 해결하고 사는 것이 인생의 기본인 것인데 이를 무시하면 더 이상 희망이 없음을 알아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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