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하나님 앞에 온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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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도 잘못된 것이 없고 부족하거나 흠 없이 바르고 옳은 것을 “온전하다”라고 한다면, 이는 내적이든 외적이든 철저하게 완벽해야 함을 뜻한다. 이런 잣대를 사람에게 대어본다면 온전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음이 자명하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님만이 온전하시다. 그렇기에 그분은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가 되시어 우리를 하나님께 나아가게 하실 수 있다(딤전 2:5). 사실이 이러한데도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온전하라고 명령하신다.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온전하심같이 너희도 온전하라』(마 5:48). 자비로우신 하나님께서는 성경 말씀을 통해 우리가 어떠해야 온전하다고 여기시는가를 밝혀 놓으셨으며, 우리가 그와 같이 행하면 우리를 온전하다고 여겨 주신다. 『우리 모두가 믿음의 하나 됨과 하나님의 아들을 아는 지식의 하나 됨에 도달하게 하고 온전한 사람이 되어 그리스도의 충만하심의 장성한 분량에까지 이르게 하려 하심이라』(엡 4:13). 즉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해 배워서 그분과 일치하면 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교리와 책망과 바로잡음과 의로 훈육을 받아서 하나님의 일에 철저히 구비되어야 한다(딤후 3:16,17). 하나님을 향해 온전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성도란 “믿음의 온전한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진실한 마음으로 다가가는 사람이다(히 10:22). 우리가 하나님을 향한 온전한 믿음 가운데 소망의 확신으로 다가간다면, 이미 이루어 놓은 것들을 잃지 않고 주님께서 준비해 놓으신 “온전한 상”을 받게 될 것이다(요이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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