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안에서 다시 일어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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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서 다윗은 죽을 위기에 처했는데, 그로 인해 그의 감겨져 있던 믿음의 눈을 다시 뜨게 되었다. 이제야 왜 그런 일이 일어나게 되었는지 알게 되었다. 주님을 의지하지 않았고, 주님께 묻지도 않고 가드 땅으로 도피한 것 때문이었다. 또한 이 일로 하나님께서 다윗 자신을 이끄시려 하신다는 것도 알게 되었을 것이다. 때문에 지금 상황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가 분명했다. “다시” 하나님을 바라보고 그분께 나아가는 것이었고, 이를 위해 『주 그의 하나님 안에서』 스스로 용기를 내는 것이었다. 다윗과 같은 극심한 고난이 닥치면 대부분은 절망하고 원망하며 주저앉기 일쑤이다. 하지만 그것은 문제 해결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다윗처럼 고난을 통해 교훈을 얻고 다시 일어서야 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려면 하나님께로 돌이키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깊은 시련과 고난과 절망 속에서도 우뚝 일어설 수 있는 것은 “하나님 안에” 있을 때에야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하나님을 다시 찾는다면, 비로소 하나님께서 주시는 깊은 평안으로 안식을 누리게 될 것이다. 하나님 안에서 용기를 얻어 힘을 내게 되고, 기쁨과 즐거움을 누림은 물론, 말씀으로 보호받고 하나님께 인정을 받으며 굳게 서서 행할 수 있게 될 것이다. 하나님은 이러한 목적으로 한순간 그분을 떠난 이들에게 고난을 허락하기도 하시는 것이다. 『절뚝거리는 다리로 길에서 벗어나지 않고 오히려 고침을 받게 하라』(히 12:13). 하나님 안에서 다시 일어서게 되는 것, 이것이 고난을 통해 얻는 가장 큰 유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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