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라고 부른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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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우주만물을 지으신 분께서 오직 “한 분”이심을 의미한다. 또한 그분께서는 아버지 하나님, 아들 하나님, 성령 하나님의 세 인격으로 계시는데, 이 세 인격이 “하나”시라는 뜻도 담겨 있다(요일 5:7). 그래서 창조, 구속, 침례, 기도 등 성경 곳곳에서 항상 삼위일체로 일하시는 주님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이런 하나님을 부르고 믿는 성도들에게 하나님께서는 무엇을 바라실까? 바로 성도들이 “하나” 되는 것이다. 성도들이 서로 사랑하여 “하나”가 되기를 너무도 바라셔서 자신의 몸인 교회에게 아예 “새 계명”으로 주셨다. 『내가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이는 너희가 서로 사랑하라는 것이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요 13:34). 게다가 십자가를 지시기 전날 밤에는 아버지께 “우리가 하나인 것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해 주시라는 기도를 세 번이나 드리셨는데(요 17:11,21,22), 이는 그리스도인들이 그리스도의 몸 안에서 하나가 되기를 구하신 기도였다. 이렇게 한 몸이 된 성도들은 초기 교회 시대에는 그 실행에 있어서도 하나가 되었다. 『이들 모두가... 하나가 되어 기도와 간구에 전념하더라』(행 1:14). 『그들이 다 하나가 되어』(행 2:1). 『그들은 날마다 하나가 되어』(행 2:46). 『믿는 사람들의 무리가 한마음과 한 혼이 되어』(행 4:32). 당신도 그리스도의 몸의 구성원이며,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는 성도인가?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하나”이신 것처럼 당신도 다른 지체들과 “하나”가 되어 주님을 섬기도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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