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하나님의 처소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다윗은 하나님을 전심으로 사랑하여 그분 가까이서 교제하기를 열망했고, 그의 마음은 늘 하나님의 처소에 있었다. 『주여, 나는 주께서 거처하시는 집과 주의 영광이 거하는 곳을 사랑하였나이다. 내 혼을 죄인들과, 내 생명을 피흘리는 자들과 더불어 모으지 마소서』(시 26:8,9). 성막은 두렵고 위대하신 주 하나님께서 땅의 흙으로 지음 받은 사람이 하늘들에 계신 주님 자신께 경배할 수 있도록 정하신 유일한 장소였다. 특히나 지성소는 지극히 거룩한 곳이어서 그 안에 언약궤를 두고 그룹들의 날개로 덮어 두셨다. 그곳을 제외한 이방 나라들, 곧 한국, 일본, 필리핀, 중국, 몽골, 인도네시아, 태국, 네팔, 인도 등 우상을 섬기는 그 어떤 곳도, 심지어 지구상에서 가장 높은 히말라야조차도 예루살렘에 있는 하나님의 성소와 견줄 수 없다. 이렇듯 하나님의 처소는 아무 데나 갖다 붙일 수 있는 표현이 아닌 것이다. 그런데 그 위대한 거처가 신약에서는 다음과 같이 제시된다.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영께서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고전 3:16) 『또한 그분 안에서 너희도 성령을 통하여 하나님의 거처로 함께 지어져 가고 있는 것이니라』(엡 2:22). 말하자면 지금은 거듭난 그리스도인의 몸이 개별적으로 하나님의 성전이고, 그 성도들이 모여서 성령을 통하여 우주적인 하나님의 거처로 함께 지어져 가고 있는 것이다. 당신도 다윗처럼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거처에 관심을 갖고 있는가? 그렇다면 신약의 하나님의 거처인 당신 자신을 거룩함으로 단장하도록 하라.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