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우리가 애쓰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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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의 신앙생활은 경주에 비유되는데, 그것은 모든 무거운 것과 쉽게 에워싸는 죄를 벗어 버리고 우리 믿음의 창시자요 완성자이신 예수님만을 바라보며 달려야 할 경주이다(히 12:1,2). 이 믿음의 경주는 달리기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오늘 본문처럼 “이기려고 애를 쓰며” 달려야 할 경주이고, 그 목적은 “면류관”을 얻기 위함이다. 우리가 “이기려고 애를 써야 한다.”는 것은 성경의 다른 곳에서도 강조되는데, 거기서도 애씀의 목적이 “면류관”과 관계가 있다. 『경기장에서 달리는 사람들이 모두 달릴지라도 한 사람만이 상을 받는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그러므로 너희도 상을 얻게 되도록 달리라. 이기려고 애쓰는 사람은 누구나 모든 일에 자제하나니 이제 그들은 썩어질 면류관을 받으려 하지만 우리는 썩지 않을 면류관을 받고자 함이라』(고전 9:24,25). 결국 이 모든 것은 면류관들이 수여될 “그리스도의 심판석”을 가리키며, 고린도후서 5:9,10에서도 우리의 애씀을 “그리스도의 심판석”과 연계시킨다. 『이 때문에 우리가 애쓰는 것은 거하든지 떠나 있든지 그분을 기쁘시게 해 드리기를 바라는 것이라. 이는 우리 모두가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석 앞에 나아가서 선이든지 악이든지 각자 자기가 행한 것에 따라, 자기 몸으로 행한 것들을 받을 것이기 때문이라』(고후 5:9,10). 면류관을 받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주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려고 애쓰지 않는 사람, 믿음의 경주를 성경대로 하려고 애쓰지 않는 사람은 면류관을 받을 수 없다. 명심하라. 면류관은 이기려고 애를 쓰는 성도가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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