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어리석은 천재 과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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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력이 다른 세 사람의 두뇌력을 합친 것만큼 “천재 과학자”로 알려진 아인슈타인은 사실 “어리석은 바보”였다. 왜냐하면 하나님과 성경을 거부했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이 “당신은 왜 하나님을 믿지 않는 무신론자가 되었습니까?”라고 묻자, 그는 “수학 공식이 아닌 하나님을 믿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라고 대답했다. 그는 죽기 전 어느 철학자에게 보낸 편지에서 이렇게 썼다. “내게는 ‘하나님’이란 단어가 인간의 나약함을 보여 주는 표현이며 연약함의 산물에 지나지 않습니다. 또한 성경은 훌륭하기는 해도 원시적인 전설들을 모아 놓은 매우 유치한 책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그가 “유치한 책”으로 깎아내렸던 “성경”에 의하면, 그는 1955년에 사망한 이래로 지금까지 67년 동안 지옥 불 속에서 고통받아 왔고, 앞으로도 영원히 꺼지지 않는 이 불 속에서 그가 빠져나올 방법은 없다. 한번은 어떤 과학자가 독일산 “셰퍼드”에게 혼자 공을 튀기는 법을 가르치려고 했다. 6개월 동안 개와 함께 먹고 자면서 열심히 노력했지만, 이렇다 할 성과를 거두지는 못했다. 이에 마지막 방법으로 “개”를 공과 함께 사무실에 놔둔 채 문을 잠그고 밖으로 나갔다. 얼마 후 그 과학자는 자신이 훈련한 개가 자기에게 배운 대로 하고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에 문 열쇠 구멍으로 안을 조용히 들여다보았다. 바로 그때 커다랗게 뜬 황갈색의 동그란 눈, 곧 개의 눈과 정면으로 마주치고 말았다! 이처럼 세상에는 개만도 못한 어리석은 과학자들이 수두룩하다. 천재 아인슈타인이 바로 그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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