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조언을 경시한 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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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안 정복 전쟁에서 이스라엘이 저지른 두 번째 실책은 하나님의 조언을 경시한 일이었다. 결국 그들은 성급하게 조약을 맺음으로써, 반드시 멸했어야 할 기브온 거민들을 살려 둘 수밖에 없었다. 쓸데없이 우쭐하지 말고 하나님의 조언과 인도를 진지하게 구했어야 했는데 그렇게 하지 못했던 것이다. 잠언 8:14에서는 조언이 하나님의 것이라 했고, 잠언 20:18에서는 훌륭한 조언으로 전쟁하라고 말씀한다. 『사람들이 고통과 쇠사슬에 매여 암흑과 사망의 그림자 가운데 앉아 있으니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며 지극히 높으신 분의 조언을 경시하였음이라. 그러므로 주께서 노역으로 그들의 마음을 낮추셨으니 그들이 넘어졌어도 돕는 자가 아무도 없었도다』(시 107:10-12). 이 시대에 구원받지 않은 죄인들이 영적인 암흑과 고통과 사망 속에 갇혀 있고 자신의 죄들 가운데 묶여 있는 이유는 예수님을 믿으라는 주님의 조언을 경시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조언을 듣지 않는 자들을 낮추시고, 그들이 넘어졌어도 도와주지 않으신다. 이렇게 주님의 조언을 경시한 사람들 중 대표적인 민족이 바로 이스라엘이다. 그들은 지극히 높으신 분의 조언을 경시한 결과 아우슈비츠, 부켄발트, 트레블링카 등에 있는 강제수용소에서 비참한 죽음을 맞이해야 했다. 그들은 하나님의 선택받은 백성들이었음에도 주님의 도움을 받지 못했던 것이다. 대환란 때가 되면 유대인들은 더 심한 대가를 치르게 된다. 이유는 단 한 가지, 곧 그들이 하나님의 조언을 경시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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