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은혜로 인하여 죽음을 맛보신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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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은 하나님의 은혜였다. 왜냐하면 죄 없으신 주님께서 죄인들을 대신해 죽으셔야 할 이유가 없었기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자기희생에서 비롯된 일이었으며,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이뤄진 일이었다. 그런데 그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은 “모든 사람”을 위한 것이었다. 『이는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음을 맛보기 위함이더라』(히 2:9).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는 문자 그대로 “모든 사람”에게 나타났다(딛 2:11). 칼빈주의자들의 주장처럼 “택함받은 모든 사람”을 위해서만 죽으신 “제한적 속죄”가 아니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가리켜서 『나는 그 생명의 빵이라...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니 누구든지 이 빵을 먹으면 영원히 살리라. 또 내가 줄 이 빵은 세상의 생명을 위하여 줄 나의 살이라.』(요 6:48,51)고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이 빵을 먹으면』, 즉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으면(요 6:29)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된다는 것이다! 주님께서는 세상의 생명을 위하여 주어진 생명의 빵이시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위해 주어진 하나님의 빵이시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 그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6). 반복되는 『누구든지』라는 말씀에 주목하라. 결코 창세 전에 택함받았다는 사람들이 아니다.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요 3:15)고 예수님은 강력하게 강조하고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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