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오의 “광기”(狂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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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오는 하나님께서 내리신 재앙들로 인해 나라가 망해 가는 것을 빤히 보면서도 끝까지 이스라엘 백성을 보내 주려 하지 않았다. 그것은 “미친 짓”이었다. 결국 첫태생이 죽는 마지막 재앙을 겪고 나서야 자신의 “광기”를 포기하지만, 그것도 잠시뿐 그 재앙이 일어난 지 얼마 되지도 않아 그는 그 끔찍한 재앙들을 모두 망각한 채 이집트를 탈출한 이스라엘을 되찾아오고자 군대를 편성하여 추격에 나섰다. 파라오는 제정신이 아니었다. 이스라엘이 이집트 땅에 거하는 것 자체가 재앙이요 저주였음을 뼈저리게 경험했으면서도, 당장 자기들을 위해 섬기고 일할 노예가 없어진 현실적인 문제에 직면하자 또다시 미친 짓을 감행했던 것이다. 결국 그는 그의 미친 짓과 함께 홍해 한가운데 수장되었다. 이처럼 세상 모든 죄인들은 살아 있는 동안 미친 마음을 품다가 죽은 뒤에는 지옥으로 던져지고, 종국에는 불못에서 영원히 불타게 된다. 종교, 철학, 교육, 과학 등으로는 죄인들의 미친 마음에 따른 광기를 해결할 수 없다. 정신과 의사나 심리 상담사들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도 아니다. 그렇다면 그 미친 짓을 어떻게 멈출 수 있겠는가? 죄인 스스로는 불가능하다. 하나님께서 멈춰 주셔야 한다. 미친 마음을 정상적인 마음으로 돌리고 미친 짓들을 멈추기 위해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통해 혼이 구원받고 그분의 피를 통해 양심이 정결케 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능력으로 마음을 규제해야 한다. 진리의 말씀으로 통제받지 않는 한, 죄인들의 미친 짓은 절대 멈추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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