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위로가 네게 작은 것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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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성도들에게 살 만한 곳이 못되기에 그들에게는 하나님의 위로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고난, 낙담, 절망이 찾아올 때 주께서 주시는 위로가 없다면, 삶의 절망에까지 이르게 하는 극심한 압박과 고난을 어떻게 견뎌낼 수 있겠는가! 위로가 필요할 때, 고난 가운데 믿음을 지켰던 성도들의 모습을 떠올려 보라. 바울이 겪었던 고난과 삶의 절망, 리차드 움브란트나 하랄란 포포프가 겪었던 역경, 미얀마에서 열병에 걸린 아내와 자녀들을 땅에 묻어야 했던 아도니람 저드슨과, 인도에서 말라리아로 아들을 잃고, 우울증에 걸린 아내마저 그 땅에 묻을 수밖에 없었던 윌리엄 캐리와 같은 선교사들의 심정을 헤아려 보라. 그들에게는 위로가 필요했다. 그리고 그들은 말씀을 통해 위로를 얻었다. 말라리아로 아들이 죽던 날 윌리엄 캐리는 일기장에 이렇게 기록했다. “하나님은 부요하시고 약속에 신실하신 분이시다. 내가 주님을 바라보았을 때 모든 근심을 내어 맡길 수 있었다.” 윌리엄 틴데일은 이렇게 말했다. “가서 성경을 읽고, 가르침과 위로를 얻으라. 당신이 하나님께로 돌아서기만 한다면 성경에 기록된 모든 자비하심은 당신을 위한 약속이 된다.”
극심한 고난과 절망 가운데 있는가? 그래서 “하나님의 위로가 너무도 작다”고 혹은 “없다”고 불평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신실한 성도들이 그러했듯이 지금 당장 성경으로 돌아가 하나님의 약속과 위로를 붙들라. 이는 성경이 『내 속에 생각이 많은 때에, 주의 위로들이 내 혼을 즐겁게 하나이다.』(시 94:19)라고 말씀하기 때문이다.
극심한 고난과 절망 가운데 있는가? 그래서 “하나님의 위로가 너무도 작다”고 혹은 “없다”고 불평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신실한 성도들이 그러했듯이 지금 당장 성경으로 돌아가 하나님의 약속과 위로를 붙들라. 이는 성경이 『내 속에 생각이 많은 때에, 주의 위로들이 내 혼을 즐겁게 하나이다.』(시 94:19)라고 말씀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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