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신의 나라, 네팔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네팔인들은 자기들의 나라가 신의 나라라고 말한다. 무엇에 근거하여 그런 말을 할까? 아마도 히말라야 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히말라야는 하나님의 피조물일 뿐 신이 될 수 없다. 신이 되려면 미래에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인지 예언을 해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처럼 자신이 말씀하신 대로 성취되어야 한다. 『이는 예수의 증거가 예언의 영이기 때문이라』(계 19:10). 성경은 예언으로 꽉 차 있다. 『예언은 예전에 사람의 뜻에서 나온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들이 성령으로 감동을 받아 말한 것이니라』(벧후 1:21). 뿐만 아니라 신은 죽지 않아야 한다. 신은 죽임을 당해도 부활할 수 있어야 하며, 죽은 사람을 살려 낼 수 있어야 한다. 4월 25일 카트만두와 포카라 중간에서 진도 7.8의 강진이 발생하여 5월 10일 현재 7,903명이 사망했고, 부상자는 1만 8천 명이 넘는다. 인구 1천 명 당 외과의사가 2명뿐이라는 이 신의 나라에서는 그들이 믿지도 않는 지옥이라는 말이 실감나게 하고 있다. 그들은 무엇을 근거로 그들의 나라를 신의 나라라고 자랑하는가? 히말라야가 사람을 죽이고 또 살리는가? 『이 무지의 때에는 하나님께서 눈감아 주셨으나 이제는 어디에 살고 있는 어떤 사람에게도 회개하라고 명령하고 계시니라』(행 17:30). 이제는 누구라도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주로 믿으면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 그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6).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