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 피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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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 피싱은 가해자가 검찰이나 은행 직원으로 가장하여 “이러이러한 일이 발생했으니 예금자 보호를 받으려면 어떤 사이트에 접속해서 비밀번호와 보안카드 번호를 입력하여 통장을 등록해야 한다.”는 등의 말로 피해자를 불안하게 함으로써 중요한 개인정보를 노출시켜 눈 깜짝할 사이에 통장의 돈을 빼가 버리는 사기 수법이다.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누구라도 마귀의 종들에게 피해를 입을 수 있다.
이 점은 영적으로도 마찬가지이다. 신약성경에는 “속지 말라”는 표현이 세 번 나오는데(고전 6:9, 갈 6:7, 약 1:16), 그것은 권면이나 충고가 아니라 하나님의 명령이다. 속느냐 속지 않느냐는 그리스도인들의 신앙생활의 성패를 좌우하는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이다. 특히 “구원”에 관해서 속이는데, 속이는 주체는 거짓말의 아비인 마귀와 그의 하수인들이다(요 8:44). 따라서 다음의 진리를 명심하여 구원에 관해서 속는 일이 없어야 한다.
첫째, 육신적인 그리스도인들은 구원을 잃지는 않지만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유업)받지 못할 수 있다(고전 6:9). 둘째,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이 지속적으로 죄를 지으면 수명을 다 채우지 못하고 죽을 수 있다(약 1:15). 성도가 죄를 지으면 구원을 제외한 여러 가지 것들을 상실하게 된다. 따라서 심은 대로 거둔다는 추수의 법칙을 기억하고 자신의 육신으로부터 썩은 것을 거두지 않기 위해 늘 성령님의 인도를 받아야 한다(갈 6:7,8). 한 번 받은 구원은 결코 상실하지 않지만, 진리의 지식으로 무장해야만 마귀에게 속지 않게 된다.
이 점은 영적으로도 마찬가지이다. 신약성경에는 “속지 말라”는 표현이 세 번 나오는데(고전 6:9, 갈 6:7, 약 1:16), 그것은 권면이나 충고가 아니라 하나님의 명령이다. 속느냐 속지 않느냐는 그리스도인들의 신앙생활의 성패를 좌우하는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이다. 특히 “구원”에 관해서 속이는데, 속이는 주체는 거짓말의 아비인 마귀와 그의 하수인들이다(요 8:44). 따라서 다음의 진리를 명심하여 구원에 관해서 속는 일이 없어야 한다.
첫째, 육신적인 그리스도인들은 구원을 잃지는 않지만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유업)받지 못할 수 있다(고전 6:9). 둘째,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이 지속적으로 죄를 지으면 수명을 다 채우지 못하고 죽을 수 있다(약 1:15). 성도가 죄를 지으면 구원을 제외한 여러 가지 것들을 상실하게 된다. 따라서 심은 대로 거둔다는 추수의 법칙을 기억하고 자신의 육신으로부터 썩은 것을 거두지 않기 위해 늘 성령님의 인도를 받아야 한다(갈 6:7,8). 한 번 받은 구원은 결코 상실하지 않지만, 진리의 지식으로 무장해야만 마귀에게 속지 않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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