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하나님의 약속은 불변하고 영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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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말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이스라엘의 미국 대사관을 텔아비브에서 예루살렘으로 옮기겠다고 선언했다. 필자는 그때 트럼프가 하나님이 내세우신 선지자같이 여겨졌다. 이스라엘이 디아스포라를 겪는 동안 이스라엘에 불법 둥지를 틀었던 터키, 영국, 프랑스, 아르메니아, 독일, 이집트, 사우디아라비아, 요르단, 팔레스타인 등은 이스라엘 땅을 놓고 각국이 자기주장을 펴려고 이스라엘 땅에 대한 관련국들의 회의를 소집하기 시작했고, 그들의 목소리는 점점 더 커졌다. 그 사이 UN은 이스라엘로 하여금 시내 반도에서 철수하도록 압박을 가했다(1948,1967,1979년). 이스라엘은 1956년 당시 열약한 국방 인력으로 이집트와 전쟁하여 승리했다. 그 후에 프랑스와 영국이 수에즈 운하를 이스라엘에 돌려주라고 이집트를 협박했다. 1967년 6일 전쟁 때 레바논, 시리아, 요르단, 이집트, 사우디아라비아 연합군이 공격했으나 이스라엘이 승리했다. 예루살렘은 유사 이래 주인이 27번이나 바뀐 하나님의 도성이었다. 『오 하나님이여, 이방이 주의 유업에 들어와서 주의 거룩한 성전을 더럽히고 예루살렘을 돌무더기가 되게 하였나이다』(시 79:1). UN이 수립된 이래 이스라엘의 문제, 특히 예루살렘의 문제는 예루살렘이 하나님의 도성인 것을 모르는 자들이 야수의 발톱을 들이밀고 있다. 누구의 뜻대로 될 것 같은가? 하나님께서는 단호히 천명하셨다. 『내가 너를 기억하지 아니하면 만일 내가 예루살렘을 내가 가장 즐거워하는 즐거움보다 더 좋아하지 아니하면 내 혀로 내 입천장에 붙게 하라』(시 1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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