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하나님의 약속과 인간의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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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명장 중 한 명인 조지 S. 패튼은 이렇게 말했다. “계산된 위험은 감수하라. 이것은 단순히 무모한 것과는 완전히 다른 것이다.” 오늘 본문 말씀은 카나안 땅을 살펴본 정탐꾼들의 보고 내용 중 그 일부이다. 그 땅은 정말로 좋은 땅이었다(민 13:27). 그러나 그들의 마음에 먹구름을 드리우는 것을 보았으니, 바로 거인들인 아낙 자손들이었다. 열 명의 정탐꾼들은 상황을 육신의 눈으로 “계산”하여 자신들은 메뚜기와 같고 거인들과는 상대도 되지 않는다고 했다. 그러나 이들이 잊어버린 것이 있다. 바로 주 하나님께서 이들에게 카나안의 모든 민족들을 정복하고 그 땅을 주시겠다고 말씀하셨으며(수 1:2-9), 그 약속은 전능하시며 신실하신 주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이라는 사실이다(민 23:19). 이들은 자신 앞에 우뚝 선 도전에 그만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약속을 잊어버림으로써 불신의 죄를 짓고 그것을 전염병처럼 퍼뜨려 버린 것이다. 그러나 기억하라. 하나님께서 약속을 주셨을 때, 그 약속 안에는 우리가 만날 모든 도전들을 정복할 수 있음도 보장한다는 사실을! 하나님의 약속은, 우리가 믿음의 길을 갈 때 그 어떤 반대나 역경도 없게 하셔서 그 약속하신 바를 이루실 수 있다는 것이 아니다. 그러한 모든 도전들에도 불구하고 그 약속하신 바를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능히 이루실 수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약속이 보장하는 길을 가다가 만나는 위험을 인간의 안목으로 “계산하지” 말라. 오로지 “믿음의 눈”으로 보고 그 도전들을 정복하도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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