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하나님의 사랑을 감히 측량할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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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는 우리가 직접 셀 수 없는 것들이 있다. 그중에는 별도 있고(창 15:5), 바다의 모래도 있다(창 22:17). 눈대중으로도 전혀 가늠할 수 없는 별과 모래를 하나님께서는 만드셨으며, 또 세실 수도 있다. 하나님께서는 그 셀 수 없이 많은 별들에게 이름을 붙여 주셨고, 바람을 타고 날아가는 모래의 개수까지 아시는 전지전능하신 분이시다. 어떤 슈퍼컴퓨터보다도 정확하신 하나님께서는 1초도 걸리지 않는 순간에 우리의 머리카락의 개수를 세시고, 우리가 현재 무엇을 하고 있는지도 다 아신다. 이토록 위대하신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죽어 주셨다는 사실은 지금도 여전히 감사의 제목이 된다. 죽어야 마땅할 벌레 같은 “나”를 위해 예수님께서 십자가 형벌을 받으신 것이다. 벌레를 위해 자기 목숨을 내어놓을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벌레를 위해 자기 아들을 대신 죽음에 처하도록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하나님의 크신 사랑은 이 세상의 그 어떤 인간의 사랑, 그 어떤 인생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 우리의 죄는 죄 없는 어린양이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로 모두 제거되었고, 그 사실을 마음으로 믿은 우리는 “영생”을 얻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크기가 어느 정도인지 우리는 결코 가늠할 수가 없다. 우리가 영원히 산다 해도 그분의 사랑을 셀 수가 없다. 구원받은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떨어질 수 없음에 감사하며 십자가 앞에 나아가 사망과 지옥의 형벌에서 건져 주신 하나님 한 분만을 찬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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