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현숙한 여인에게 걸맞은 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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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숙한 여인”은 땋은 머리나 금으로 치장하지 않고, 옷을 입는 외모로 단장하지 않는다(벧전 3:3). 대신에 “능력과 존귀”로 옷을 입으며, 온유하고 고요한 영으로 단장한다(벧전 3:4). 누군가가 잘 말했듯이, “존귀가 옷이 되면 그것은 평생 지속되지만, 옷이 자신의 존귀가 되면 날들과 달들이 지나면서 낡고 해어진다.” 거듭난 그리스도인은 예수 그리스도와 정혼한 『순결한 처녀』(고후 11:2)로서 “현숙한 여인답게”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입고』(롬 13:14), 『빛의 갑옷』(롬 13:12), 곧 『전신갑옷』(엡 6:11,13)을 입어야 한다. 특히 『성도들의 의』인 『정결하고 흰 세마포』(계 19:8)를 입어야 하는데, 이 옷을 입으려면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을 위해 인내로 고난을 견디며 신실하게 주님을 섬겨야 한다. 선한 일들에 유념하여 진력하고, 땅 위에 있는 육신의 지체들을 죽이며, 어두움의 행위를 모두 벗어 버리고, 선한 일들로 옷을 입어야 하는 것이다. 우리가 구원받은 이후 주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행한 선한 일들을 통해 “실제적인 의”를 쌓게 되면, 공의로우신 “심판자” 주 하나님께서는 그에 따른 합당한 보상으로 “성도들의 의”로 불리는 “옷 한 벌”을 우리에게 제공해 주신다. 하지만 루이비통, 구찌, 샤넬, 롤렉스, 까르띠에, 프라다, 버버리, 마이클 코어스 등의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로 자신의 외모를 치장하고 단장해 보라! 그 끝은 시기와 증오, 상대적인 박탈감과 상실감, 정신 병동과 병원 침대, “묻지 마 살인”과 폭력, 강탈, 무덤 그리고 “영원한 불못”에서 옷 입게 될 “결코 죽지 않는 벌레”로 귀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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