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목전에서 옳은 일을 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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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목전에 옳은 것을 행했다”는 것은 남왕국 유다의 마지막 개혁을 주도한 제15대 왕 “요시야”에 관한 하나님의 평가였다. “진리의 말씀”으로 거듭난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목전에서 옳은 일을 행해야 한다. 무엇이 옳은 일인가? 하나님의 목전에서 옳아야 “옳은 일”이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옳은 일로 판정되어야 “옳은 일”이다. 재판관들의 시대처럼 자기 눈에 옳은 대로 행하면 안 된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옳은 대로 행해야 하는데, 그러한 옳은 일은 “진리의 말씀인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따라서 성경대로 행하면 오른편이나 왼편으로 치우치지 않고 항상 “올바른 길”을 걸을 수 있다. 악한 현 세상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은 베드로와 요한이 『하나님 앞에서 너희에게 경청하는 것이 하나님께 경청하는 것보다 더 옳은 일인지 판단하라.』(행 4:19)라고 공회 앞에서 담대하게 말한 것처럼 주님의 목전에서 옳은 일을 판단하고 행해야 한다. 밥 존스 시니어는 “하늘이 무너져도 옳은 일을 하라!”라고 말하면서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옳은 일을 하기로 결정하면 승리하는 삶을 살 수 있다.”라고 설교했다. 그리스도인이 옳은 일을 할 때 때로는 자기희생을 치러야 할 경우가 많이 있지만, 하나님 앞에서 옳은 일을 행하면 주님은 반드시 승리하는 삶을 보장해 주시며, 그 행위를 잊지 않으시고 반드시 보상해 주신다. 『내가 네게 명령하는 이 모든 말씀들을 듣고 지키라. 네가 주 너의 하나님의 목전에서 선하고 옳은 것을 행하면, 너와 네 뒤에 올 네 자손이 영원히 잘되리라』(신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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