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말씀을 믿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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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토모 동굴은 꽤 유명한 관광지이다. 이 동굴에는 빛을 내는 개똥벌레 종류가 군체를 이뤄 살고 있는데, 캄캄한 동굴 천장에 붙어서 은하수 흐르는 밤하늘을 연출해 관광객들을 매료시킨다. 까만 드레스에 뿌려 놓은 작은 보석들같이 반짝거리고 그 수는 도저히 셀 수가 없다. 본문의 밤하늘도 그랬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셔서는 하늘을 쳐다보라고 하신 뒤 별들을 가리키시며 『너의 씨가 이와 같으리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그 자리에서 아브라함이 그 약속을 믿자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고, 의심 없이 믿은 그를 주님께서는 친구로 삼아 주셨다. 『그리하여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는 성경이 이루어졌고, 그는 하나님의 친구라 불렸느니라』(약 2:23). 아브라함은 노력과 행위가 아닌 자신이 하나님께 보여 드린 믿음으로 주님께 복을 받은 것이다. 그런 그의 믿음은 하나님께서 약속의 씨라고 말씀하신 이삭을 제물로 바치라는 명령에 순종하려 할 때, 즉 이삭이 부활할 것이라는 소망을 믿은 제단 앞에서 입증되었다. 『그는 하나님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그를 살리실 수 있으리라고 생각하였음이라. 이로써 그는 모형으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받은 것이니라』(히 11:19).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믿음은 영원히 빛나는 별처럼 값진 것이다. 아브라함과 같이 하나님의 은총을 입고 싶다면, 하나님의 말씀을 믿으라.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으니(히 11:6) 믿는 척하지 말고 믿도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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