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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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티가 위로 날아가는 것과 같이 사람은 고생하려고 태어나느니라』(욥 5:7). 이것이 “인생”이다. 최초의 인간 아담이 죄를 지은 대가로 이 땅이 저주를 받고 온갖 재앙이 지구를 휩쓸어 온 지 벌써 6천 년이 지났지만, 앞으로 계속될 이 악몽의 나날은 좀처럼 끝이 보이지 않는다. 신문과 방송을 통해 들려오는 “뉴스”는 전혀 “새로운 것들”이 아니며, 인류가 항상 경험해 왔던 고난들과 고통들이고 죄와 저주의 연속물이다. 피터 럭크만 목사는 그리스도인이 고난을 극복하는 데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와 “주께서 베풀어 주시는 은혜와 자비,” 잠시나마 악몽 같은 현실에서 미소 짓게 해 주는 “유머 감각” 그리고 “좋은 친구들”이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만일 하나님께서 우리를 돕지 않으신다면, 우리가 이 악몽 같은 현실을 제대로 뚫고 지나갈 수 있겠는가? 고난과 어려움이 닥치면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고, 그렇게 믿음의 기도로 신뢰하는 가운데 주님의 도우심을 받으며, 위로를 얻고 피할 길을 발견하고,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힘과 지혜를 공급받으며, 하나님의 피난처 안으로 들어가 편안한 쉼과 안식을 누릴 수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반면에 하나님의 어떤 도움도 보장을 받지 못한 소망 없는 죄인들은 길고 지루하게 이어지는 악몽 같은 현실 속에서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며 사는 것인가? 우리를 대적들로부터 보호하시고 도우시는 하나님의 강한 팔은 난공불락의 견고한 요새이고, 어떤 칼이나 창으로도 뚫을 수 없는 강력한 방패이며, 온 우주에서 가장 안전한 피난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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