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하나님의 눈에 옳은 길로 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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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괌 포위 사격 위협으로 긴장이 최고조에 달했을 때 괌 주민들에게 “비상시 행동수칙”이라는 팸플릿이 배포되었다. 자료에는 “눈이 멀 수 있으므로 섬광이나 화구(火丘) 등을 똑바로 쳐다보지 말 것,” “실내 대피소를 찾지 못했을 경우 즉각 반대 방향으로 엎드리고 머리를 감쌀 것,” “먼 곳에서 폭발이 일어나더라도 30초 내에 폭풍파가 도달할 수 있으니 방심하지 말 것” 등의 지침들이 담겨 있었다. 핵공격시 생사를 가르는 최종권위나 다름없는 수칙들을 무시한다면 죽음밖에 남겨질 것이 없다. 재판관기에는 인간 쇠락의 과정이 반복해서 나오는데, 하나님께서 택하신 민족이 우상 숭배자들의 속박 아래서 신음했던 이유를 볼 수 있다. 바로 “자기 눈에 옳은 대로” 행했기 때문이다(판 21:25). 사람이 말씀을 버리고 자기 눈에 옳은 대로 행하면 그 끝은 죽음의 길들이다. 하나님의 눈에 옳은 대로 <한글킹제임스성경>을 믿음과 실행의 최종권위로 삼지 않는다면 그 끝에서 낭패와 죽음의 향연이 벌어지는 것이다. 육신의 지혜와 명철은 무가치하다. 말씀으로 마음을 정결케 하고 위로부터 오는 지혜를 구할 때 생명의 길을 걸을 수 있는 것이다. 육신과 세상과 마귀에게 에워싸여 공격당하는 우리는 언제나 영적 전쟁 중이다. 하나님의 눈에 옳은 길로 행할 때에만 승리는 우리의 것이 된다. 무엇이 옳은지 알면서도 그대로 행하지 않는 것은 죄다. 말씀에 따라 옳은 길로 행하는 새 사람의 번영으로 인간 쇠락의 법칙을 물리쳐라. 말씀에 기록된 행동수칙들을 철저히 숙지하여 마귀의 공격을 완전히 분쇄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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