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헌신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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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톱이 빠져 나가고, 내 코와 귀가 잘리고, 손과 다리가 부러져도 그 고통을 이길 수 있사오나 나라를 잃어버린 그 고통만은 견딜 수 없습니다.” “나라에 바칠 목숨이 하나밖에 없는 것이 이 소녀의 유일한 슬픔입니다.” “나는 대한 사람이다. 나라의 독립만세를 부른 것도 죄더냐?” “나는 조선 사람이고, 너는 일본 사람이다. 무슨 법으로 일본 사람이 조선 사람을 재판하는 것이냐. 나는 재판을 받을 필요가 없다.” “너희는 나에게 죄를 줄 권리가 없고 나는 너희 왜놈들에게 재판을 받아야 할 이유가 없다. 잃어버린 나라를 찾는 건 당연한 일이다.” 읽고 또 읽어도 가슴 뭉클한 유관순의 어록이다. 삼일절 하면 “유관순 누나”를 떠올리곤 했는데, 유관순은 단순한 누나가 아니었다. 그녀의 말을 읽고 의기가 뻗치지 않을 사람이 있는가. 일제의 총칼 앞에 두 손 높이 태극기를 흔들면서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던 그 작은 체구의 여인을 어찌 잊을 수 있겠는가. 그리스도인은 또한 사도 바울을 잊지 못한다.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쳤던, 예수 그리스도의 종을 잊지 못한다. 자신의 달려갈 길을 기쁨으로 끝마치고, 주 예수께로부터 받은 사역,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위해서라면 자신의 생명을 조금도 아끼지 아니했던(행 20:24) 그 사도를 잊지 못한다.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빌 1:21). 기억은 실행으로 옮겨져야 한다. 잊지 못하는 그 위대한 사도의 발자취를 따라야 한다. 그것이 곧 그리스도를 따르는 길이기 때문이다(고전 11:1). 당신도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헌신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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