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하나님을 향한 찬양과 환호성을 잃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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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명한 청교도 시인 “브룩스”는 “진정으로 거룩한 성도는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찬양하면서 크게 감동받고 고무된다.”라고 말했다. 인생에서 하나님을 향한 찬양과 환호성을 잃어버려서는 안 된다. 삶이 힘들고 고달픈가? 어떤 필요든지 채워 주실 수 있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찬양을 드리라. 처절한 죄와의 싸움으로 지쳐 있는가? 십자가에서 고귀한 피를 흘리신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하라. 인생의 무거운 짐과 질병 그리고 경제적인 압박이나 가족들과의 영적 전쟁으로 눈물이 절로 나오고 마냥 주저앉고 싶은가? 그렇다면 그러한 위기와 고난 속에서도 참된 위로를 주실 수 있는 주님을 찬양하라. “마틴 루터”는 종교개혁을 일으킨 지 10년이 되었을 무렵, 독일을 휩쓸었던 “전염병”에 그의 많은 친구들, 심지어 아들까지 걸리자 절망감에 빠졌다. 하지만 루터는 극심한 역경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그를 버리지 않으셨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요 힘이시며, 고난 중에 나타나시는 도움이시라.』(시 46:1)라는 말씀을 읽던 중 큰 위로와 확신을 얻은 것이다. 루터는 이 말씀을 “자신을 위한 시편”이라고까지 말했다. 이에 그는 로마카톨릭과 그에 편승한 왕들과 권력자들의 위협과 압력 그리고 심각한 질병으로 인한 역경 등이 닥쳐올지라도 피난처와 능력의 원천이 되시는 주님을 바라보며 평안을 얻고 담대할 수 있었다. 하나님을 향한 진정한 찬양으로 가득 찬 기도를 할 수 있는 성도는 항상 그의 삶에서 기쁨과 승리의 환호성을 잃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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