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예수님에 관해 담대히 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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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제자들 중에서 각별히 주님과 가까웠던 베드로와 요한은 주님과 함께하기 전까지 갈릴리 바다에서 고기를 잡아 생계를 유지하는 직업 어부들이었다. 직업에 귀천이 있겠는가마는 직업의 특성상 그것을 가진 사람의 지식 수준을 그 직업으로 어느 정도 가늠해 볼 수는 있다. 어부라는 직업은 육체노동의 강도가 매우 높기 때문에 힘과 체력이 많이 필요하지만 책에서 얻어야 하는 지식의 양은 거의 필요치 않다. 그래서 어부였던 베드로와 요한은 배우지 못한 무식한 사람들로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었다. 특히 율법을 공부하고 자기 의로 충만했던 바리새인들에게는 무시당하기 딱 알맞은 직업이었다. 하지만 예수님과 함께 있었고 성령의 능력으로 말하는 사람은 세상 학교에서 배우지 못한 무식한 사람일지라도 누구에게나 담대하게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할 수 있다. 즉 거리에서 외치면서 예수님의 피를 증거할 수 있고, 정확하게 복음을 전해 잃어버린 혼들을 주님께 이겨올 수 있는 것이다. 거듭난 그리스도인은 주저하지 말고 예수님의 피와 지옥의 형벌을 거리에서 담대하게 외쳐 잃어버린 혼들을 주님께로 이겨와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세상에서 인정받기 위해 죄를 지적하지도 않고 성경마저도 거추장스러워 하는 삯꾼 목사들 편이 아니시다. 오히려 자기가 목사라는 사실만을 강조하며 구원의 복음을 거절하는 자들에게 더 담대하게 복음을 증거해야 한다. 대제사장과 관원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 앞에서 담대히 주님을 증거했던 베드로와 요한처럼 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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